구찌와 에르메스는 왜 화장품 사업에 열을 올릴까?

  • 봄 시즌을 앞두고 신제품을 홍보 중인 두 브랜드: GUCCI 와 HERMES. 자사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디자인으로 화장품을 공개해 소비자의 이목을 끌음
  • 구찌 뷰티는 2014년 처음 출시되었으나 초기엔 별다른 두각을 나타내지 못함.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구찌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들어오게 되면서 2018년 가을부터 집중적으로 제품을 마케팅
  • 에르메스는 2020년 첫 립스틱 제품을 출시하며 코스메틱 시장에 진입할 것을 예고
  • 본업이 의류 및 가죽 제품인 명품 브랜드 중 화장품 라인까지 성공시킨 대표 브랜드는 Chanel, Dior, YSL 등이 있으며 Givenchy나 Burberry도 화장품 라인 보유. 
  • 구찌와 에르메스까지 합세한 럭셔리 하우스는 화장품 사업을 통해 1) 새로운 브랜드 경험 제공, 2) 브랜드 충성도 제고, 3) 수익 창출 등 3가지 효과를 기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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